“남자의 피부에도 투명하게 잘 먹힌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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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남자의 피부에도 투명하게 잘 먹힌다”
이름이 파데프리라길래 처음엔 "파운데이션 프리? 그럼 커버 안 되겠네" 했거든.
근데 웃긴 게, 바르자마자 톤이 살짝 정리되는데 티가 안 나.
즉, '화장 안 한 것 같은데 뭔가 잘생겨 보이는 얼굴' 가능.
피부가 답답하지도 않고, 끈적이지도 않고, 심지어 무향이라 "아 내가 지금 선크림 바른 거 맞나?" 싶을 정도.
땀나도 안 밀리고, 오후에 거울 보면